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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 폐막...14만 명 모인 자리에서 '피지컬 AI' 주목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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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7 00:00

CES 2026 폐막...14만 명 모인 자리에서 '피지컬 AI' 주목받다
"한국 휴머노이드에 세계가 놀라고, 기업 총수들은 협업 논의 분주"

안녕하세요. 디지털에이전시 이앤아이입니다.

혹시 올해 CES 소식 들으셨나요? 세계 최대 IT 전시회 CES 2026이 9일(현지시간) 나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막을 내렸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전 세계 4100개 기업과 14만8000명이 참여했어요. 코로나19 이후 최대 규모였고, 한국 기업도 853개사가 참가했습니다.

올해 CES의 핵심 화두는 '피지컬 AI'였습니다. AI가 단순히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레디' 단계를 넘어, 실제로 움직이고 행동하는 '액션' 영역으로 진입했다는 평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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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주목받은 건 한국 기업들의 휴머노이드 로봇이었어요.

현대차그룹의 로봇 계열사 보스턴다이내믹스가 공개한 '아틀라스'는 56개 관절로 360도 회전하며 50kg 물건도 들어올립니다. 2028년까지 연간 3만 대를 생산해 실제 공장에 투입하겠다는 명확한 계획도 밝혔죠.

LG전자는 AI 홈로봇 'LG 클로이드'를 선보였습니다. 7가지 구동 자유도를 가진 팔로 냉장고에서 물건을 꺼내고, 세탁기에 빨래를 넣는 모습에 관객들의 카메라 세례가 이어졌어요.

삼성전자는 CES 첫 단독 전시관을 조성했습니다. 윈 호텔에 4628㎡ 규모 전시관을 꾸미고 1500여 명의 미디어와 거래선을 초대했거든요. '당신의 AI 일상 동반자'를 주제로 구글 제미나이를 탑재한 비스포크 AI 냉장고 등을 공개했습니다.

주요 기업 총수들의 행보도 눈에 띄었어요.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은 약 25개 고객사와 만나 HBM 중심의 AI 메모리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삼성전자 전시관을 방문해 로봇청소기 앞에서 노태문 사장에게 "모베드와 콜라보 하시죠"라고 협업을 제안하기도 했어요.

글로벌 빅테크들의 협업도 활발했습니다. AMD는 오픈AI와 AI 가속기 공급 계약을 강조했고, 엔비디아는 자율주행 AI '알파마요'를 공개하며 메르세데스-벤츠와의 협력을 발표했죠.

대학이나 병원, 기관에서 디지털 전환을 고민하신다면 이런 변화를 주목해야 합니다.
AI가 단순 문서 작성을 넘어 실제 업무 현장에서 물리적으로 작동하는 시대가 시작됐거든요. 시설 관리나 반복 업무 자동화에 로보틱스 도입을 검토할 시점입니다.

이앤아이와 함께 더 나은 웹 환경을 만들어 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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