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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안 만들어도 3조"... 노키아가 선택한 특허 전략의 승리

조회 87

2026-01-14 00:00

"휴대폰 안 만들어도 3조"... 노키아가 선택한 특허 전략의 승리
한때 휴대폰 왕국이었던 노키아가 특허 라이선스 사업으로 재기했습니다. 중국의 AI 특허 급증 속에서 한국의 특허 전략 재점검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디지털에이전시 이앤아이입니다.

노키아 하면 스마트폰 시대에 몰락한 기업이라고 생각하시죠?
그런데 놀랍게도 지난해 노키아는 휴대폰만으로 3조2000억원의 매출을 올렸어요. 비결은 바로 특허입니다.
노키아는 휴대폰 사업부를 MS에 팔면서도 핵심 특허는 지켰거든요. 그리고 이제는 휴대폰을 직접 만들지 않으면서 특허 라이선스 수익으로 돈을 버는 기업으로 완전히 변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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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가 보유한 특허는 약 2만개 패밀리에 달하고, 5G 통신망 표준필수특허만 5500건이 넘어요.
2023년엔 삼성전자와도 5G 통신 특허 라이선스 계약을 맺었죠. 2000년 이후 1400억 유로 이상을 연구개발에 쏟아부으며 쌓아온 기술력의 결과입니다. 2015년 알카텔-루슨트 인수로 미국 벨연구소 특허 3만여 개까지 확보하면서 특허 포트폴리오를 더욱 탄탄하게 만들었고요.

지금 AI와 로봇이 결합된 피지컬AI 시대가 열리면서 특허 전쟁이 치열해지고 있어요.
특히 중국의 약진이 무섭습니다. 2014년부터 2023년까지 중국의 생성형 AI 특허 출원은 3만8210건으로 전 세계의 70%를 차지했거든요.
텐센트, 바이두 같은 기업들이 상위권을 휩쓸었죠. 휴머노이드 로봇 양산에서도 중국 기업들이 1위부터 3위까지 다 차지했어요.

전문가들은 한국도 특정 대기업 중심이 아닌 기업·대학·기관이 협력하는 공급망 차원의 특허 경쟁력을 키워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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